리얼후기

2025.12.29 14:53

다낭 준코 가라오케 후기

  • 버핏옹 4일 전 2025.12.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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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일을하다 번아웃이 크게 와서 잠시 쉴겸 베트남 다낭으로 왔습니다
혼자 이다 보니 뭘 해야 할지 숙소는 어디가 좋은지 써치를 해봐도 헷갈리고 해서
다낭또달려에 문의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상담봤고 미케비치 근처 호텔을 예약해주셨어요
저는 다낭에 도착 하자마자 실장님과 미리 얘기해 두었던 준코 가라오케를 예약했어요
호텔에 입실하자마자 바로 씻고 준코 가라오케로 출발했습니다
그랩을 이용해 가라오케에 도착하니 와우~~로비부터 너무 화려한 인테리어~
깜짝 놀랬어요 ㅎㅎㅎ 건물전체가 가라오케더라고요~클라스가 남다르네요~
실장님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실장님과 4층으로 가서 룸으로 이동
이게 뭔일이래~룸은은 더 화려해요~만약 친구들과 왔다면 술마시고 놀 정도였어요 ㅎㅎㅎ
실장님과 여행 일정과 궁금한거를 물어보고 하면서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저는 술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에코걸로 했어요
톡으로만 대화하다 직접 만나서 실장님과 대화하니 신뢰감이 더 들더라고요
아가씨 초이스를 알리고 에코 가능한 아가씨만 들어온다고 했는데 저는 혼자인데
떼거지로 들어오네요 부담감 100배 들었어요
정신 바쫙 차리고 초이스에 집중 6명정도 아가씨가 제 눈에 들어왔는데요
그중에 보조개가 들어가고 미소가 너무 이쁜 아가씨를 선택 했어요
한국에서 놀아도 봤지만 이렇게 초이스때 사랑스러운 미소로 봐주는 아가씨는 처음이였던거 같아요~ㅎㅎㅎ
이렇게 초이스를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아가씨 옷체인지하고 온다고 한다고하더라고요
3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가 다시 왓는데 초이스할때는 섹쉬가 있었다면
옷바꿔 입고 나오니 청순 귀염을 장착했더라고요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ㅎㅎㅎ
아가씨와 빅뱅을 나와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저녁메뉴도 실장님이 추천해준데로 갔어요
식당가서 메뉴를시키고 아가씨와 재밋게 토킹하고 있는데 음식이 나오기 시작
밑반찬이 20가지는 나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한국 일반식당 가격정도인데 반찬이 이리 많이 나오다니  아가씨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아가씨 입장에서는 한국음식은 비싼음식이라 잘 못먹는다고 하네요
어찌나 밥먹는 모습도 이쁜지~!!!!!
밥먹는 모습보고 꽃을뻔~~~ㅎㅎㅎㅎㅎ
맛있게 저녁을 먹고 산책겸 걸으면서 대화나누면서 숙소로 갔어요
손잡고 가는데 진짜 연인사이라고 착각할정도 였어요 ㅎㅎㅎ
숙소에 와서 저희는 합체 지대로 해버렸어요
환상에 밤을 즐기면서 이밤이 지나가지 않기를 바랬어요~~~~
실장님 고맙습니다!!!!
여행 많이 다녀 봤지만 다낭이 단연 1등 짱구실장님이 최고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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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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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실장  2일 전

    자세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일정 전반에서 편안함을 느끼셨다니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쁩니다.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무리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안내드리고 있으며, 현지에서도 계속 케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다낭 방문 시에도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2025-12-3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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